3월 소원우체통으로 선정된 삼육재활원, 6월 소원우체통으로 선정된 서울 소년의집, 8월 소원우체통으로 선정된
마가렛의 집 등 여러 시설 단체에 산타 복장을 하고 선물보따리를 잔뜩 짊어진 해태직원들이 직접 시설에 방문하여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보살핌으로 키워가겠다는 마음을 전달하였답니다.
즐거운 게임과 풍성한 먹거리에 너무나 즐거워서 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창
밖에서는 소복히 내리는 하얀 눈과 함께 이 자리에 크리스마스의 축복이 조용히 내려앉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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