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개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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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가 꿈인 예지.
안정환 선수보다 더 멋진 축구선수가 되고픈 형진.
간호사가 되어서 자기처럼 아픈 친구들을 돌봐주고 싶은 은진.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어린 친구들의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
“아름다운 꿈 이루기-소원우체통” 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소원을 지원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
때론 내 존재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
당신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삶은 힘든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임을 알려주는 소원을 지원합니다.

가족의 부재나 해체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혹은 빈곤한 가계로 인해 복지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
우리 사회는 이들의 생계를 걱정하고 의식주를 위한
물질적 지원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미래 세대인 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 무심한 듯 보입니다.

바다처럼 드넓게, 산처럼 당당하게, 들녘처럼 푸르게 넓은 세상으로의 희망을 키워가기 위한
아이들의 소원을 지원합니다.

꿈과 희망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더 이상 동화 속 산타클로스나 보물섬은 없다고 믿는 아이들에게,
함께 꿈꾸는 동안 우리가 희망하는 세상도
한발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꿈 이루기-소원우체통” 에서는
아직도 세상은 사랑이 가득한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소원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