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드넓게, 산처럼 당당하게, 들녘처럼 푸르게 넓은 세상으로의 희망을 키워가기 위한 아이들의 소원을 지원합니다.
9월까지는 "희망"라는 주제로 상시접수이며 지원은 1달에 1회 이상 진행됩니다.

충주성심맹아원의 성준이와 종욱이의 다리 수술비를 지원했습니다. 더 기쁜 소식은 성준이의 사연을 들은 병원에서도 치료비를 감면해 주었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세상을 기원합니다.